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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분주하게 사는
무리속에 내가

Q. 신입사원 당시를 회상해보면?

예지솔루션에 입사한지도 어느덧 4년 차가 되었습니다. 원주에서 첫 출근을 하면서 든 생각은 유동인구가 출근
시간에 가장 많다는 가산디지털단지역과 빌딩 사이에서 치열하고 빠르게 이동하는 사람들이 인상이 깊었습니다.
어리둥절 첫 교육을 받으며 회사 안도 다름없이 열심히 일하는 선배들의 모습을 보며 나도 이곳에서 꼭 성공해
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비록 처음 스타트는 느렸지만 우리 회사만의 특별한 사수, 부사수 ‘투 아이즈 제도’로 인
하여 성장할 수 있었고 선배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겼습니다.

회사의 성장이
곧 나의 성장이었어요.

Q. 지금의 나는?

불과 1~2년 전만 하더라도 우리 사업부는 불과 8명 정도였는데 어느덧 20명이 운영되는 사업부가 되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 8명의 셀원을 이끄는 한 셀장이 되다 보니 저의 영향으로 제 팀원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좀 더 책임감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 회사의 시스템 안에서 같이 성장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저 또한
재미를 느끼며 일하는 모습이 처음 입사하여 제 개인의 성장만 바라왔던 모습에서 같이 생각하는 이순간이 가
장 큰 차이라고 생각됩니다. 인원이 늘어난다는 것은 회사의 성장이고 지금의 저의 목표가 처음과 달라진걸 느
낍니다.

빠른 변화에
대비해야 해요.

Q. 오픈 마켓 광고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오픈 마켓 광고는 광고주들에게는 사업을 키우는 ‘성장’의 기회이고 마케터에게는 역량을 키우는 ‘성장’의 기회
라고 생각합니다. 오픈 마켓을 사전적인 의미로 해석하게 된다면 '열린 장터'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쇼핑몰입니
다. 하나의 생태계로써 누구에게나 열려있지만 누구나 성공할 수는 없기 때문에 치밀한 전략과 빠른 대비가 필요
합니다. 빠르게 변화는 온라인시장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우리 마케터 또한 변화를 수긍하고 자신의 역량을
키우는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입장에서 Win-Win 하여 같이 성장하는 곳, 오픈마켓 광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