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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투 아이즈 제도는
저에게 행운이었어요.

Q. 신입사원 당시를 회상해보면 어땠나요?

예지솔루션에 입사한지도 어느덧 2년 차가 되어갑니다. 처음 입사했을 당시에는 불안한 마음도 있었지만
광고 관련된 부분에서 알지 못하는 분야를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설레는 마음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당시 모르는 부분이 많았기 때문에 두려워 하거나 소극적이였던 부분도 많았지만, 회사 분위기가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선배님들이 상냥하게 많이 챙겨주셨고 사수님이신 유대리님께서 1:1 로 상세하게 알려주시고
케어해 주셔서 배움과 성장에만 집중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의 제가 있기까지 선배님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지금 이 자리에 저는 없었을 것입니다.

한걸음 한걸음
목표를 향해
가고 있어요.

Q. 지금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입사 초기에는 누구보다 빠르게 성장하겠다는 욕심도 있었고 그 만큼 성장도 했으며, 목표하는 월급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큰 목표를 위해 지금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 혼자만의 힘으로 낸 성과가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지금은 함께 성장하자라는 마음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이제 후임 분들도 많이 들어
오시고 저도 선배님들께 많은 도움을 받은만큼 베풀 수 있는 선배가 되고자 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같이 성장이
저를 이끌어주었어요.

Q. 대기중인 지원자에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공식대행사 마케터는 판매하는 영업직이 아니기 때문에 영업직 중 가장 성과 올리기에 수월한 편이라
금전적인 부분에서도 안정적인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입사를 고민했을 때 해보지 않고서 후회하는
것 보다 하고 나서 후회하는 것이 더 낫다는 생각으로 지원을 했었습니다. 영업에 대해서 막연하게
불안감을 갖고 계신분들에게 한 마디만 드리겠습니다.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으시다면, 선배님들께서
책임지고 이끌어 주실 테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